제작 도구
블록을 옮기는 것만으로,상세페이지가 정리돼요
- 상단 비주얼상품 대표 이미지
- 핵심 혜택USP 3줄
- 상세 스펙용량 · 성분 · 인증
- 사용 방법단계별 안내
- 배송 · 교환정책 문구
순서와 문구를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어요
섹션을 블록으로 쌓아 순서를 바꾸고, 문구와 이미지를 클릭해서 고쳐요. 미니맵으로 전체 흐름을 보고, 모바일 미리보기로 실제 올라갈 화면을 확인할 수 있어요.
주제 한 줄만 있으면,채널마다 맞춰 써드려요

채널 규격에 맞게 여덟 곳을 한 번에 써드려요
피드는 캡션과 해시태그, 릴스와 틱톡은 후킹과 대본, 숏츠는 제목·대본·자막, 블로그는 제목부터 본문까지 채널마다 형태를 맞춰 나와요. 채널별 해시태그 상한도 함께 지켜요.
배너 결과물
규격이 달라도만드는 건 한 번입니다
자동배치 엔진이 실제로 뽑은 결과물입니다. 규격마다 안전영역과 배치 규칙이 달라서, 규격을 바꾸면 배치도 다시 잡습니다.






도구를 늘릴수록브랜드는 흐려집니다
문구는 챗봇에서, 배너는 디자인 툴에서, 상세페이지는 또 다른 에디터에서. 도구가 셋이면 브랜드 말투도 셋이 되고, 같은 상품인데 채널마다 다른 약속을 하게 됩니다.
Sellery는 브랜드 지식베이스와 상품 지식베이스를 먼저 세우고, 모든 제작 기능이 그 위에서 동작합니다. 제작할 때는 바뀌는 정보만 입력하면 됩니다.
혼자 촬영하고 혼자 쓰고 혼자 파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작동 방식
다섯 단계로 끝냅니다
브랜드 등록
홈페이지 URL이나 문서를 올리면 브랜드명, 업종, 말투, 금지 표현을 뽑아냅니다.
상품 등록
상품 URL과 이미지로 주요 특징, USP, 예상 타깃, 가격을 정리합니다.
도구 선택
배너, 상세페이지, 채널 글 중에서 지금 필요한 것을 고릅니다.
확인하고 수정
나온 결과를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금지어와 채널 규격은 경고로 알려줍니다.
내보내기
규격에 맞는 파일로 받습니다. 발행처를 등록해 예약과 성과까지 이어갑니다.
세기는 조절하고, 사실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제목의 세기를 다섯 단계로 고를 수 있습니다. 어느 단계에서도 지식베이스에 없는 수치·효능·약속은 만들지 않습니다. 채널마다 권장 세기가 달라서, 벗어나면 알려줍니다.
제목 강도 5단계
블로그·카페는 L1~L3, 릴스·숏츠는 L3~L5, 틱톡은 L4~L5를 권장합니다.
생성 후 검사
발행을 막지는 않고 경고로 알려줍니다. 최종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01브랜드 정보를 만들 때마다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한 번 등록한 브랜드 지식베이스를 배너, 상세페이지, 채널 콘텐츠가 모두 함께 씁니다. 제작할 때는 바뀌는 정보만 입력합니다.
02상품 정보가 거의 없어도 만들 수 있나요?
상품명과 이미지만 있어도 생성됩니다. 다만 자료가 많을수록 정확해지므로, 상품 URL과 USP를 더하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03AI가 없는 기능이나 수치를 지어내지는 않나요?
가격·효능·수치처럼 틀리면 곤란한 항목은 지식베이스에 있는 값만 씁니다. 제목 세기를 가장 강한 단계로 올려도 없는 수치나 효능은 만들지 않습니다. 다만 생성 후 검사는 경고만 하므로, 발행 전 확인은 필요합니다.
04배너는 어떤 규격을 지원하나요?
상품배너 550(550×550), H1(776×388), 앱푸시(720×380), 1E 기술서 상단(720×200) 네 가지입니다. 새 규격은 엔진을 고치지 않고 설정으로 더합니다.
05배경 제거도 해주나요?
자사 배경 제거 서버가 먼저 처리하고, 실패하면 브라우저에서 이어받습니다. 상품 사진을 그대로 올려도 배치까지 이어집니다.
06만든 콘텐츠를 채널에 바로 올릴 수 있나요?
발행처를 등록해 예약과 성과를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네이버는 계정을 연결해 발행까지 이어지고, 그 외 채널은 규격에 맞는 파일로 받아 직접 올립니다.

